日 금산인삼 사용 '흑고려인삼' 발매
도요신약, 자양강장식품으로 제안
최선례 기자 best_sun@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11-18 15:48   


일본의 도요신약이 금산 인삼을 사용한 신소재 '흑고려인삼'을 발매했다.
 

금산지방에서 재배된 4∼5년근을 사용하여 온도와 압력 등을 정밀하게 조절한 조건하에서 '찌고 말리는 과정을 반복함으로써 특정 종류의 진세노사이드만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이들 공정에 의해 고려인삼의 색은 검게 변화한다.

이렇게 완성된 '흑고려인삼'은 스테미너 증강, 면역향상, 피로완화, 냉증개선, 빈혈개선 등에 효과를 발휘한다.

지난달 일본에서 열린 '식품개발전 2008'에서는 시작품으로서 소프트캅셀타입의 '흑고려인삼'을 출품하면서 자양강장계 서플리먼트 등으로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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