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콜라겐시장이 확대를 지속 중에 있다.
콜라겐펩티드를 제조판매하는 상위 3사의 동향을 보면, 공급량이 지속 증가하고 있다. 최대 기업 닛피는 9월기준 매출액이 전년대비 130% 증가하고 있고, 2위의 닛타젤라틴은 예상이상이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으며, 3위의 제라이스는 두 자리수의 성장을 했다.
콜라겐은 건강식품뿐만 아니라 낫토 및 요쿠르트, 사탕, 다이어트바 등 다양한 식품에 이용되고 있어, 그 수를 헤아리기도 힘들 정도로 많다.
한편, SRI(전국 소매점 패널조사)에 따르면 콜라겐은 110% 신장한 것으로 집계되고 있다.
그중에서 소매기준 100억엔을 넘는 매출을 보이는 메이지제과의 아미노콜라겐은 소폭의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번 메이지제과는 가격이 기존제품의 1.5배나 되는 '아미노콜라겐 프리미엄'을 신발매했다.
이 제품이 향후 콜라겐시장 확대에 기여할 수 있을지 주목이 모아지고 있다.
또, '콜라겐EX' '콜라겐업데이트'를 전개하는 시세이도는 상반기의 매출액이 전년대비 120%를 달성했고, 롯데건강식품도 파우더 2종의 매출액이 전년대비 110% 신장했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제품의 도태는 진행되고 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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