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아사히그룹의 건강·미용음료 및 청량음료를 조제판매하는 주식회사 엘피가 여성에게 부족되기 쉬운 칼슘과 철분을 주재료로 하는 '1일분 칼슘과 철'을 발매했다.
'1일분 칼슘과 철'은 칼슘과 철뿐만 아니라 미용에 좋은 콜라겐과 비타민C를 충분히 보급할 수 있는 청량음료수로서 여성만을 특별히 생각하여 만들어진 제품이다.
일본 여성의 경우 칼슘의 평균섭취량이 500㎎으로, 후생노동성이 추천하는 1일 섭취량 700㎎에 턱없이 모자란다. 또 철분은 특히 여성들에게 부족 되기 쉬운 영양소의 하나.
엘피는 이 점에 착안하여 '여성을 위한 건강과 미용'을 테마로 칼슘과 철분을 한번에 섭취할 수 있는 음료를 개발한 것.
제품은 125㎖의 상온보존 가능한 종이팩음료로서 후생노동성이 추천하는 1일분의 섭취량에 해당하는 칼슘 700㎎ 및 철분 7.5㎎을 함유했으며, 콜라겐 3,000㎎, 비타민C 600㎎도 배합했다.
또, 칼슘의 흡수를 촉진하기 위해 비타민D, 적혈구의 형성을 돕는 동(銅)과 비타민B12, 엽산 등도 추가하고 있다. 맛은 부드러운 산미가 느껴지는 레몬맛으로 완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