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특정보건용식품의 총수는 9월기준 현재 796품목에 달해 800품목에 육박하고 있다.
올해 들어 62품목이 새롭게 허가됐는데, 그중 54품목은 혈당치, 콜레스테롤, 체지방, 혈압 등 메타볼릭 신드롬과 관련된 제품이 차지했다.
올해 이미 24품목의 허가를 받고 있는 도요신약에서는 난소화성덱스트린, 키토산, 사덴펩티드 등으로 정장(整腸), 혈당, 혈압 등에서 허가를 취득하여 OEM 공급을 진행하고 있다.
한편, 신형 특정보건용식품의 허가건수는 규격기준형 특정보건용식품이 18건, 조건부 특정보건용식품이 1건, 질병위험저감형이 6건 등이다.
그중 규격기준형 특정보건용식품은 현재 정장작용과 관련 난소화성덱스트린 및 올리고당 등 10개 성분이 인정되고 있다.
이같은 규격기준형이 되기 위해서는 △동일한 보건 용도로 100건 이상이 허가되어 있을 것. △최초의 허가로부터 6년이상이 경과해 있을 것, △복수의 기업이 허가를 받고 있을 것 등의 3가지 조건이 만족되어야 한다.
현재 새롭게 이 조건을 만족하는 소재로는 혈당치에서의 난소화성덱스트린이 있다. 최종 판단은 남아있는 상황으로, 난소화성텍스트린이 혈당치와 관련 규격기준형 특정보건용식품으로 탄생할 수 있을 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