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알레르기 프리 식물성글루코사민 원료공급
티에스트레이딩, 새우·게 글루코사민과 차별화
최선례 기자 best_sun@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05-21 15:19   


일본의 티에스트레이딩은 식물성 글루코사민 '그린그로운(GreenGrown)'을 발매하고, 일본 글루코사민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한다.

최근 일본은 게나 새우에서 추출한 글루코사민에 알레르기 표시를 추가함에 따라 식물성을 사용한 '그린그로운'은 알레르기 프리로서 확실한 차별화가 되고 있다.

'그린그로운'은 옥수수를 원료로 미생물의 힘을 활용하여 발효생산된 미생물키틴에서 제조한 것으로, 유전자변환 확인시험을 하고 잔류농약시험도 마쳤다.

티에스트레이딩은 알레르기 프리라는 차별성을 내세워 점유율을 확대시켜나갈 계획으로, 초년도 20톤의 공급을 목표로 한다. 

또, 관절염소재인 '5-LOXIN'의 원료공급도 하고 있는 티에스트레이딩은 이들 소재를 배합한 상품제안을 염두에 두고 있다. '5-LOXIN'은 허브 '보스웰리아'의 유효성분 AKBA를 지표로 추출정제한 고농도의 허브엑스분말이다. 변형성관절염환자 75며을 대상으로 한 이중맹검법에서 동통치의 저하와 신체기능개선에 유효성이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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