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평범한 야채 NO! 야채에도 기능성을
'멀티비타민B12 무순' '설포라판 새싹' 등
최선례 기자 best_sun@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05-14 16:03   


최근 일본에서는 식품형태에 기능성을 부가한 제품이 다수 발매되어 인기를 모으고 있다. 

그중 하나로 야채에 기능성을 부가한 제품이 선보여 매출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무라카미농원은 기능성야채로서 '브로콜리 수퍼스프라우트' '멀티비타민B12 무순' 등을 대형할인점 야채코너 등에 선보이고 있다.

'브로콜리 수퍼스푸라우트(새싹)'는 암예방의 권위자인 美 존스 홉킨스대학의 폴 타라레박사가 개발한 기능성야채로서, 항산화작용을 갖는 설포라판을 고농도로 함유하고 있다. 일본에서는 유일하게 무라카미농원이 라이센스 생산을 하고 있다.
 
또, '멀티비타민B12 무순'은 히로시마대학과 공동으로 개발한 제품으로 무라카미농원이 대량생산화에 성공하여 판매를 하고 있다.

보통 무순의 평균가격에 비하면 단가가 높은 편이긴 하지만 제품을 찾는 주부들이 많아 매년 착실하게 매출이 증가하고 있다.

무라카미농원은 앞으로도 기능성야채의 개발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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