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화발효, CoQ10 제조설비 신설
자사제조 전환 품질·비용 경쟁력 높여
최선례 기자 best_sun@hfoodnews.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6-05-08 17:03   
교화발효는 수요가 증대되고 있는 CoQ10의 제조설비를 신설하고 올하반기부터 생산에 들어간다.

교화발효가 강점으로 가진 발효기술을 제법으로 이용하여 50톤을 생산할 전망이다.

현재는 타사로부터 원료를 들여와 해당메이커에 판매하고 있지만, 향후에도 미국시장을 중심으로 CoQ10의 시장확대가 전망됨에 따라 자사제조로 전환함으로써 품질과 비용을 낮춰 시장에서 경쟁력을 높일 계획이다.

교화발효의 집계에 따르면 CoQ10의 세계시장규모는 미국시장을 중심으로 2005년 150톤에서 2009년에는 450톤으로 확대, 최종적으로는 20%이상의 점유율확대를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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