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 국시 3,305명 합격, 합격률 88.5%
수석에 성필수 씨 , 최고령 합격은 52세 손득민 씨
임세호 기자 woods3037@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7-01-18 22:26   

올해 의사 국가시험 합격자는 총 3,305명으로 88.5%의 합격률을 기록했다.  

국시원은 18일 오후 14시 30분에 지난 1월 9일, 10일 이틀에 걸쳐 시행된 2007년도 의사국시 합격자 명단을 발표했다.

이번 의사 국가시험에서 수석 합격자는 538점 만점에 479.0점(89.0점(%))을 취득한 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 성필수씨(응시번호 01011695)가 차지했다.

최고령 합격자는 전남대학교 의과대학 손득민씨(응시번호 01010009)로 올해 52세(1956년 10월생)이다.

합격확인은 국시원 홈페이지(www.kuksiwon.or.kr), 대한의사협회 홈페이지(www.kma.org) 및 ARS안내(060-700-2353)로 확인할 수 있으며, 응시원서 인터넷 접수자의 경우 문자메세지로 합격여부를 알려주고 있다.

한편 최근 합격률은 70회(93.2%), 69회(93.2%), 68회(96.9%), 67회(86.6%) 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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