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소연, 의료기관평가제도 발전방안 모색
12월 1일 토론회 개최
감성균 기자 kam516@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6-11-29 09:58   

녹색소비자연대전국협의회(상임대표 이덕승)는 오는 12월 1일 오전 10시부터 서울대병원 삼성암연구소에서 의료기관평가제도 토론회를 개최한다.

녹소연은 "제1주기 의료기관평가는 처음 평가사업이 시작되어 자리잡아 가는 단계여서 부족한 부분이 있을 수 있었으나 제2주기 의료기관평가는 좀더 발전된 방향으로 새롭게 꾸려갈 필요가 있으며, 우리 현실에 맞고 합리적인 평가방안을 모색해야 한다"며 개최배경을 설명했다.

이번 토론회는 신현택 교수(녹색소비자연대 이사, 숙명여자대학교 약학대학)의 사회로 △의료기관평가제도 어떻게 발전해야 하나(이선희 교수 이화여자대학교 예방의학과) △의약품안전사용을 위한 약제부문의 과정중심 평가방안(오정미 교수 서울대학교 약학대학) 등의 발표로 진행된다.

이어 임종규 (보건복지부 의료정책과 과장) , 김  윤 (서울대학교 의료관리학과 교수) ,   손기호 (삼성의료원 약제부장) , 조윤미 (녹색소비자연대 상임위원 )씨 등이 토론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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