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안과병원 노인 대상 무료 진료 봉사
감성균 기자 kam516@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6-09-29 15:39   

건양의대 김안과병원(원장 김성주)은 올 하반기 들어 처음으로 9월 27일 서울 관악구 소재 시립 관악노인종합복지관에서 지역 주민들을 위한 안과무료진료 봉사 활동을 벌였다.

무료진료를 위해 김안과병원은 의사, 간호사, 의료기사 등 총4명의 진료단을 내보내 시력측정, 안압측정, 세극등 현미경 검사, 안과 질환 관련 상담 등을 실시했다.

이날 무료진료에서는 총76명의 60~80대 주민들이 진료를 받았으며, 수진자들은 안과의사와의 상담을 통해 눈의 질병과 관련한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었다.

건양의대 김안과병원은 이번 무료진료에서 수술을 받아야할 정도의 백내장 환자 중 수술비를 부담할 경제적 능력이 되지 않는 주민들의 경우 복지관의 추천을 받아 무료개안수술을 시행할 계획이다.

  건양의대 김안과병원은 지역사회 봉사활동의 활성화를 위해 해마다 인근 지역의 노인복지관을 방문, 무료 안과검진을 실시하고 있으며 올 하반기에 7~8 차례에 걸쳐 노인복지관, 어린이집, 보육원 등을 방문하여 무료검진을 시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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