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들 건강기능식품 공부 삼매경
임세호 기자 woods3037@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6-09-14 11:22   수정 2006.09.20 17:39
 
 

대한기능영양의학회는 최근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대강당에서 250명의 의사회원과 함께 창립세미나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학회 관계자는 이번 학회 개최의 배경을 “생리학 및 생화학의 기본지식 틀 위에서 건강기능식품의 올바른 이해와 영양처방이 가능하다”며“처방에 대한 자신감이 생길 수 있도록 기초부터 체계적으로 배울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날 학술 세미나에서는 연세의대 김경섭교수의 '영양요법의 기초가 되는 탄수화물 대사의 에너지 활용' 연세 원주의대 예병일 교수의 '염증 매개물질의 대사와 임상활용 전략 및 영양처방을 위한 비타민 & 미네랄의 기능 이해' 경희의대 윤경식 교수의 '세포의 기능적 영양학적 구조와 기능' 등의 발표와 토의가 있었다.

또한 개원가에서 필요한 기능영양물질의 구체적인 접근법 및 환자 처방 사례를 전 고려의대 이강우 박사와 국제의원 김수영 박사의 강연도 많은 참석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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