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서울 정신과 정재원 전공의 ‘전국 1위’
감성균 기자 kam516@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6-05-12 14:26   
삼성서울병원 정신과 정재원 3년차 전공의가 지난 4월 시행된 전국 정신과 전공의수행평가에서 1위를 차지했다.

정신과 전공의수행평가는 전공의들의 수행능력을 평가해 향후 전문의로서의 자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전국 정신과 전공의 2・3・4년차를 대상으로 대한신경정신의학회에서 2005년부터 연 1회 시행하고 있다.

작년 처음으로 시행된 수행평가는 전국의 정신과 전공의 중 각 연차별로 수석을 차지한 전공의에게 우수상을 수여하고 있다.

한편, 삼성서울병원 정신과는 지난해 황태영 3년차 전공의의 1위 수상을 차지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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