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병원회 백성길 회장 재선임
2004 사업계획, 예산안 확정, 병협 건의안건 채택
감성균 기자 kam516@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4-07-05 13:41   수정 2004.07.05 14:11
경기도병원회는 2일 호텔캐슬 영빈관에서 회원병원장 등 9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총회를 열어 백성길 회장(병원협회 부회장, 수원백성병원장)을 재선임하고 2004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 5천 600만원을 확정했다.

백성길 회장은 "183개 병원을 회원으로 한 경기도병원회를 미래지향적으로 발전시켜 병원 권익옹호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포부를 밝히고 이를 위해 "경기도 3~5군데 시ㆍ군을 한 권역으로 구분(모두 10개 권역)한 '권역별 간담회'를 개최할 것"을 시사했다.

이밖에 "2004 병원 산별교섭 분석과 향후 대응방안"이라는 주제로 한국복지노동센터 박태준 이사(前 청와대 복지노동비서관)의 특강이 이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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