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고바이오, 척추 디스크 삽입용 임플란트 국내 특허 취득
척추간 삽입용 케이지, 척추질환 시술시 활용도 높아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8-07-06 14:22   

메디컬 헬스케어 전문기업 솔고바이오(대표이사 김서곤)는 척추용 임플란트 신제품인 척추간 삽입용 케이지(Cage)의 국내 특허 취득이 마무리 됐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특허 취득 제품은 신경외과용 임플란트로 요추 디스크 공간에 삽입된다. 이 제품은 척추 층만증, 척추 협착증, 추간판 탈출증(허리 디스크) 등 척추 관련 질환 치료에 적용 가능하다. 이 임플란트는 척추간에 삽입되는 케이지의 몸체가 회전 가능하게 연결되도록 개발됐다.

회사 관계자는 “척추질환 시술 시 가장 많이 쓰이는 최소 침습 척추 수술 및 디스크 치료용으로 개발된 제품”이라며 “시술 시 최소한의 수술 기구와 임플란트 구성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또  “시술자가 디스크 공간에 쉽고 정확하게 임플란트 삽입이 가능하고 시술 후 척추를 강화시킬 수 있는 특수 디자인으로 고안돼 질환 치료 시 활용도가 높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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