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닥터스, 홍보대사 현영과 어르신 근력강화 프로그램 진행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8-07-02 12:00   수정 2018.07.02 12:06

국제의료봉사단체 스포츠닥터스(이사장 허준영, 마이그룹/한국마이팜제약/마이건설/마이디자인 회장)는 6월 30일 오전  시립용산노인종합복지관에서 홍보대사 탤런트 현영과  지역 어르신 대상 부상예방 근력강화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매주 토요일 노인복지관에서 상설의료지원과 약 처방을 후원하는 스포츠닥터스가 어르신들을 위한 근력강화프로그램을 추가하면서, 전 국민 홍보를 위해 마련됐다.

허준영 이사장은 “ 평균 수명 100세 시대가 도래 한 만큼, 어르신들의 건강한 활동을 위한 근력강화는 반드시 필요하다”며 “지금까지는 아프고 불편한 분들을 진료하고 필요한 약을 처방해드렸지만, 앞으로는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예방 프로그램을 더욱 강조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또  “이번에 보급하는 근력강화 운동은 간단한 동작으로 노인들도 무리 없이 따라 할 수 있어, 골다공증으로 인한 골절 예방 효과가 크다”고 밝혔다.

한편 탤런트 현영은 지난 2015년 이 단체를 위한 후원의 밤 행사에서 1억 원을 기부한 바 있으며 꾸준히 의료지원사업에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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