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테오닉,70억원 규모 CB발행
공모자금 95억원 포함, 165억원 모두R&D 비용 및 시설자금 사용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8-06-15 09:19   

정형외과용 임플란트 전문기업 오스테오닉(대표 이동원)이 연구개발 및 시설자금 확보 등을 위해 70억 규모의 전환사채를 발행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표면 이자율과 만기이자율은 모두 0%로 자금 조달에 따른 이자 비용을 줄였다. 사채 만기일은 21년 6월 18일이며, 전환가액은 주당 6.620원이다. 전환 청구 기간은 19년 6월 18일부터 21년 5월 18일까지다.

오스테오닉 관계자는 “공모자금 95억원과 CB발행으로 확보한 70억원, 총165억원의 자금을 확보함으로써 향후 연구개발에 공격적인 투자가 가능할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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