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스킨, 미 정부기관과 공동 개발 협약 체결
전문분야에서의 과학적 지식개발 상호 지원 약속
전세미 기자 jeonsm@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8-06-14 21:14   
세계 최초 스포츠 메디컬 컴프레션 웨어 브랜드인 에너스킨(대표 고승민)은 신제품 ‘E75’와 관련해 미국 정부기관(국방관련 교육기관)과의 ‘MEDICAL DEVICE RESEARCH’에 관한 공동 연구 개발 협약(Letter Of Engagement)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서 합의된 주요 사항으로는 △연구계획 및 실행에 있어 관련 전문지식 공유 △ 미국 정부기관 시설 공동 사용 △ 상호 협력을 통한 컨퍼런스 개최 등이 있다.

또 앞으로 ‘MEDICAL DEVICE RESEARCH’ 에 있어 지속적으로 협력을 강화하여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고, 전문분야에서의 과학적 지식개발을 상호간에 지원하겠다는 내용을 포함하고 있다.

에너스킨 제품은 입는 것만으로도 테이핑 효과를 제공하는 기능성 의류로, 그 중 ‘E75’ 는 업계 최초로 미국 FDA CLASS II 의료기기 승인을 획득한 제품이다.

에너스킨 고승민 대표는 “이번 공동연구개발협약을 통해 에너스킨 ‘E75’ 제품의 미 정부기관 납품, 판매, 연구의 큰 디딤돌을 마련했다고 생각한다.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MEDICAL DEVICE RESEARCH’ 를 시작으로 에너스킨 제품에 정보통신기술과 바이오 기술이 결합된 최첨단 미래형 의류 개발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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