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7일 서울에서 생화학자 올림픽 열린다
제24회 세계생화학분자생물학회'(2018' IUBMB) 대사함암제 최신지견 발표
이종운 기자 news@yakup.co.kr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8-06-04 15:20   

생화학자 올림픽으로 불리우는 제24회 세계생화학분자생물학회'(2018' IUBMB)가 오는 6월7일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다.


한국에서 처음 개최되는 2018' IUBMB에는 75개국 과학자 약 5천여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IUBMB는 1955년 창립된 세계생화학분자생물학회로서, 75개국의 생화학자와 분자생물학자들이 일원으로 활약하고 있으며 수많은 노벨상 수상자를 배출한 학회로많은 과학자들이 학회 기조강연 후 노벨상을 수상할 정도로 세계적인 권위를 지니고 있다.


6월7일  오후 2시부터 오후3시까지는 2018 IUBMB 암세션 핵심 발표자로 참가하는 세계적인 암 권위자들이 국내에서 처음으로 기자간담회를 갖는다.

 

암세션 기자간담회에는 전세계 최고의 권위와 역사를 지닌 미국 유명 암 전문병원 '메모리얼 슬로언 케터링 ' 암센터 대표이사인 크레이그 톰슨 박사와 펜실바이나대학 암센터 병원장인 치 당( Chi Dang)박사, 펜실바니아 주립대 크리스티안 메탈로 박사 등 세계 최고 암치료 권위자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2018 IUBMB학회 최대 이슈로 부각되고 있는 3세대 항암제를 넘어선 제4세대 암치료제인 '대사항암제'에 대한 국내 첫 발표가 있을것으로 기대된다.

 

코엑스 210호 에서 열리는' 2018 IUBMB' 암세션 기자간담회의 통역은 국립암센터 수석연구원인 김수열박사가 맡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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