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M, 교내 손위생 실천 위한 ‘럽유어핸즈’ 캠페인 진행
서울시내 초·중학교 70여 곳에 ‘손위생 교육키트’ 및 ‘3M 손소독제’ 지원
전세미 기자 jeonsm@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8-05-02 14:55   

한국3M(대표 아밋 라로야)이 학생감염병 예방과 교내 손위생 실천 증진을 위한 제3회 ‘럽유어핸즈(RubYourHands) 캠페인’을 5월부터 연말까지 진행한다.

예년에 이어 올해도 서울시내 초·중학교 70여 곳에 ‘손위생 교육키트’ 및 ‘3M 손소독제’를 지원한다. 한국3M은 교내 세정시설 부족, 단체생활 중 매번 손씻기의 어려움 등 현실적인 문제 해결을 돕기 위해 2016년 캠페인을 시작했으며, 보건교사와 학생들의 큰 호응에 힘입어 올해 3회째를 맞이하였다.

봄철로 접어들며 최근에는 학생 사이에 수두와 유행성이하선염등이 증가하는 가운데, 한국3M은 ‘우리 학교 감염병 안전지대 만들기’를 모토로 3회 캠페인을 시작한다.

캠페인 참여 신청 학교에 △학생 눈높이에 맞춘 ‘손위생 교육키트(손위생법 교육 영상, 교육자료, 올바른 손소독법 스티커 등)’ △대형 손소독제(제품명: 3M 새니타이저 9270겔 1200ml)를 전한다.

또한, △해당 보건교육에 참석한 학생을 위해 3M 휴대용 손소독제(제품명: 3M 새니타이저 플러스핸드겔 60ml) 1만 여개를 지원할 예정이다. 3M 럽유어핸즈 캠페인은 작년까지 초·중학교 145 곳에 ‘손위생 교육키트’는 물론, 손소독제 약 3만 개를 지원한 바 있다.

한국3M 헬스케어사업부 정아름 과장은 “감염병에서 안전한 학교 만들기 노력에 동참하고자 캠페인을 기획했는데, 보건선생님의 적극적인 참여로 캠페인을 매년 진행하게 되어 의미 있게 생각한다”며 “3M은 학생 감염병 예방에 단초가 되는 ‘손위생’ 교육 강화, 교내 손위생 실천 환경 조성 지원을 위한 방안 모색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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