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관동대 국제성모병원, 서구치매안심센터 지정병원
응급상황 진료협력체계 강화로 조기 일상생활 복귀 등 지원
김정일 기자 jikim@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8-03-10 11:55   

가톨릭관동대학교 국제성모병원(병원장 김영인)은 지난 9일 인천서구치매안심센터(센터장 김형배)와 함께 응급상황에 대비한 지정병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서구치매안심센터’를 이용하는 대상자들의 응급상황 발생에 대비함을 목적으로 하고 있으며 ‘국제성모병원’을 응급상황 대비 지정 병원으로 정해 응급상황 발생 시 즉각적인 진료와 빠른 회복을 돕고, 조기에 일상생활 복귀와 후유 증상 감소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기로 했다.

협약식에 참석한 황희진 국제성모병원 진료협력센터장은 “즉각적인 조치가 필요한 서구치매안심센터 대상자를 위해 진료협력체계를 더욱 공고히 해 골든타임을 지켜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가톨릭관동대 국제성모병원은 인천 서구 유일의 대학병원으로서 신속하고 체계화된 응급진료 시스템을 구축해 인천 서구 관내 최고 수준의 응급의료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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