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의료 NGO 스포츠닥터스(이사장 허준영/ 마이그룹 한국마이팜제약 마이건설 마이디자인 회장)는 13일, 민족 최대 명절인 설날을 이틀 앞두고 노원구 중계본동에 위치한 ‘평화의 집(원장 임춘식)’을 방문해 나눔 활동을 펼쳤다.
‘평화의 집’을 방문하는 어르신 대다수는 어려운 형편 속에서 생계를 이어가는 독거노인으로, 보일러 시설이 없거나 연탄보일러를 이용하는 가구가 많아 감기 독감 등 질병 감염에 취약하다.
이 날 스포츠닥터스는 떡과 함께 후원 제품인 영양제 이라쎈(한국마이팜제약), 코 감기약 파뚜루정과 종합감기약 써스펜(한미약품), 안연고 Artificial Tears Ointment(Rugby), 굿엔코프(광동제약), 베아제(대웅제약), 솔솔플러스 폼밴드(종근당), 레어라레 W 시그니처 크림(애스터), 에센스 미스트(애스트) 등을 선물하며 따뜻한 온정을 나누었다.
허준영 이사장은 “ 매 명절마다 고향을 방문하는 심정으로 ‘평화의 집’을 찾고 있다. 갈 때마다 아들처럼 반겨주시는 어르신을 보니 눈물이 나올 것 같다”며 “작은 나눔을 통해 어르신들이 잠시나마 외로움을 달래고 따뜻한 기억으로 설을 보내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스포츠닥터스는 ‘평화의 집’뿐 아니라 노원구에 거주하는 독거노인 40가구를 매 주마다 방문해 의료지원 및 한 끼 식사 지원을 지속적으로 해오고 있으며 각종 영양제와 의약품을 제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