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73회 한의사 국가시험서 797명 합격…가천대 이상진씨 수석
김용주 기자 yjkim@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8-01-31 23:58   수정 2018.01.31 23:58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은 1월 19일 시행된 제 73회 한의사 국가시험에 전체 833명의 응시자 중 797명이 합격해 95.7%의 합격률을 보였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한의사 국가시험은 최초로 시험문제를 공개했으며. 1월 19일부터 23일까지 5일간 이의신청 접수를 받아 총19건(중복제외)이 접수됐고 검토 결과 380문제 모두 이상이 없었다고 국시원은 설명했다.

이번 한의사 국가시험의 수석합격은 380점 만점에 352점(92.6점/100점 환산 기준)을 취득한 가천대학교 이상진씨가 차지했다.

제73회 한의사 국가시험의 합격여부는 국시원 홈페이지(www.kuksiwon.or.kr) 및 모바일 홈페이지(m.kuksiwon.or.kr) 또는 합격자발표 후 10일간 ARS(060-700-2353)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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