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성모병원 양해진 씨, 인천시의회 의장상 수상
인천병원행정관리협회 총회서 인천시민 건강 지킴이 앞장 공로로
김정일 기자 jikim@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8-01-30 18:16   

가톨릭관동대학교 국제성모병원(병원장 김영인)은 대외·진료협력팀 양해진 사원이 최근 열린 (사)인천광역시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제28차 정기총회에서 인천광역시의회 의장상을 수상했다고 30일 밝혔다.

양해진 사원은 인천지역 내 의료기관과의 긴밀한 진료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환자를 신속하고 정확하게 치료할 수 있도록 연계해 인천 시민의 건강을 지키는 데 앞장서 왔다.

또한 지역 내 복지시설 및 요양센터 등에서 진행된 의료봉사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등 사회공헌 활동도 활발히 벌여왔다.

양해진 사원은 “맡은 바 업무를 성실히 수행한 것뿐인데 이렇게 큰 상을 받게 돼 영광이다”라며 “앞으로 더 많은 의료기관 및 유관단체와의 돈독한 관계를 통해 지역 내 환자를 우선으로 생각하는 직원이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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