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성모병원 황성준 팀장, 인천임상병리사협회장 취임
“학술진흥 사업 통해 보건의료전문가 자긍심 북돋울 것”
김정일 기자 jikim@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8-01-30 10:16   

가톨릭관동대학교 국제성모병원은 진단검사의학팀 황성준 팀장이 대한임상병리사협회 인천광역시회 제 17대 회장으로 선출됐다고 30일 밝혔다.

대한임상병리사협회 인천광역시회는 최근 인천로얄호텔에서 제37차 정기대의원 총회를 열고 △회장 이·취임식 △2017 사업 및 결산 보고 △2018년도 사업계획 예산안 승인 △정관 개정안 심의 등을 진행했다.

이날 열린 이·취임식에서 김철민 회장(인하대병원 진단검사의학팀)은 “그 동안 우리 협회를 이끌어 온 원동력은 1,500명 회원분들의 노고와 협력이었다”며 “새롭게 인천임상병리사협회를 이끌어 나갈 신임회장을 잘 도와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황성준 신임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화합과 소통으로 회원들의 권익보호 및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학술진흥 사업을 통해 회원들이 보건의료전문가로서 자긍심을 가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황 회장은 “임상병리사의 학술교육, 봉사활동, 지역 유관 기관과의 협력으로 국민의 건강과 행복에 기여하는 인천시회가 되도록 다함께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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