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전용 어플리케이션 닥터슬라이드, 베트남 시장 진출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8-01-09 10:23   

의사전용 어플리케이션 닥터슬라이드(대표 박태윤)가 베트남 지사를 설립한다.

닥터슬라이드는 해외 시장 확대를 위해 베트남 지사를 설립할 계획이라고 9일 밝혔다.

의사들을 위한 특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닥터슬라이드는 가장 많은 의사회원을 보유한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으로 알려져 있으며, 잠금화면 해제와 관련한 특허를 보유해 의사만이 회원 가입할 수 있다. 

의사들을 위한 의약품, 바이오, 의료기기 등의 관련 정보와 임상 교류뿐만 아니라 의사들을 대상으로 한 업체들의 설문조사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박 대표는 “국내는 기술기반 회사들과 네트워크 확대를 통해 더 많은 의사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해외 시장도 국가별로 니즈가 다르기 때문에 현지투자사 및 파트너와 긴밀한 네트워크를 구축해 베트남 지사에 이어 동남아 전역으로 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전체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