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성분분석기 강자 인바디, 2015년 연말 수상 잇달아
2천만불 수출탑-보건의료기술 정부 포상 등 연이어 수상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5-12-22 16:16   수정 2015.12.22 16:27

 

인바디가 2015년 연말 잇따라 수상하고 있다.

인바디는 22일 엘타워에서 개최된 보건복지부 ‘2015년 보건의료기술진흥 유공자 정부포상 시상식’에서 연구소 김종근 연구원이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이 행사는 보건의료산업과 국가 경쟁력 향상에 기여한 연구자 및 개발자들의 공로를 치하하는 자리로, 김종근 연구원은 세계 최초이자 유일하게 체성분분석이 가능한 웨어러블 피트니스밴드 인바디밴드(InBody BAND) 개발에 일조하고 상용화시키는데 성공해 수상했다.

회사는 이에 앞서 지난 7일 한국무역협회가 주최하는 ‘제 52회 무역의 날’ 행사에서 2천만불 수출의 탑을 수상했다. 2008년도 500만불 수출의 탑을 시작으로 2012년  1천만불 수출의 탑을 수상한데 이어 2천만불 수출의 탑을 수상하며 수출에도 가속도를 내고 있다.

인바디 관계자는 "  2015년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 고용노동부 장관상, 2천만불 수출의 탑에 이어 연구원까지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상하는 등 다수의 수상을 통해 각 분야에서 모범적인 성공사례 입지를 다시 한 번 굳건히 했다"며  “2016년은  20주년이 되는 해인데 2015년 수상들은 인바디의 20년 노력을 증명하는 결실로 앞으로도 지속적인 성과가 나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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