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암 피하려면 헬리코박터균부터 잡아라"
‘슈퍼위가드’ 방송인 조영구와 전속모델 계약 체결
이종운 기자 news@yakup.co.kr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5-08-24 13:56   

위암발생을 막으려면 헬리코박터균부터 박멸해야한다는 최근 연구결과가 발표됐다.

캐나다 맥마스터대학 연구팀이 헬리코박터균을 박멸하는 것이 위암 발병률을 낮춘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헬리코박터균은 위 점막 내에 살고 있는 세균으로 헬리코박터 파일로리균을 일컫는다. 헬리코박터균은 WHO가 지정한 1급 발암물질로서 국제 암 연구소에서도 1급 발암물질로 규정하는 병원체중 하나다. 산성이 강한 위 내 상피세포와 점액층 사이에서 주로 증식한다

우리나라 국민의 60% 가량이 헬리코박터 보균자이며, 여성에 비해 남성의 감염률이 더 높다. 특히, 반찬이나 찌개를 나눠먹는 등 식기를 공유하는 문화 때문에 구강을 통한 감염 비율이 높은 편이다. 아동기에는 부모와의 입맞춤으로도 소아감염이 되는 경우가 발생할 수 있어 유의해야 한다.

헬리코박터균에 감염되면 만성 위염, 소화불량, 상복부 불편감, 소화장애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 위궤양이나 십이지장궤양도 발생할 수 있으며, 위암 발생률도 3배이상 높아진다. 

특히, 헬리코박터균에 감염된 채 맵고 짠 음식, 알코올 등을 많이 섭취하는 식습관이 지속되면 위암 발생위험도가 급격히 높아진다. 위 건강을 지키기 위해 건강한 식습관을 갖고, 규칙적으로 운동하는 것이 중요하다.

사회생활 중에 불가피한 술자리, 잦은 야근 등으로 관리가 어려운 현대인들은 건강기능식품 등을 활용해 위 건강을 사수할 수 있다.

위 건강을 위한 건강기능식품 중 ㈜뉴트리(대표 김도언)의 ‘슈퍼위가드’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메르스 사태 이후 건강을 염려하는 사람들이 많아지면서 가족이나 동료를 위한 선물로 슈퍼위가드를 구매하는 사람이 늘고 있다.

슈퍼위가드는 뉴트리가 국내 최초로 개발에 성공한 특허물질인 ‘감초추출물(glabridin,글라브리딘)’을 주원료 하며, 위 점막 내 헬리코박터균 증식을 억제하고 위 점막을 보호해 위 건강을 증진시켜주는 이중기능으로 식약처로부터 개별인정(개별인정 제2014-4호)을 받았다.

슈퍼위가드의 유통을 맡고 있는 차지운 ㈜유스랩 대표는 "헬리코박터균을 잡아야 위 건강을 지킬 수 있다”며 “슈퍼위가드는 가족 간 전염이 가능한 헬리코박터균으로부터 온 가족의 위건강을 지키는 파수꾼 역할을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뉴트리는 방송인 조영구와 슈퍼위가드 전속모델 계약을 체결하고, 25일부터 유스랩 홈페이지(www.youthlab.co.kr)를 통해 본격적인 추석선물 행사를 진행한다. (문의 1544-07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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