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디치과, 이승희 작가 ‘동심의 순수함’ 개인전 개최
유디갤러리(강남점)에서 7월 9일까지 관람 가능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5-06-29 10:50   수정 2015.06.29 10:51


유디치과(강남뱅뱅점)는 7월 9일까지 유디갤러리에서 이승희 작가의 ‘A Juvenile mind in us’ 개인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에서 작가는 동심의 순수함을 단순하고 간결한 이미지를 통해 표현했다. 나무, 꽃, 새, 하트 등 한정된 소재로 조금씩 다른 화면 구조를 만들며 순수하고 순정한 어린이의 시각으로 세상을 보고자 했다.
 
작가는 “누구나가 갖고 있는 순수함을 그림을 통해 보여주고 싶었다. 작품을 감상하며 나이와 관계없이 아이 시절의 마음을 떠올리며 잠시라도 순수한 젊은 마음을 느꼈으면 한다”고 밝혔다.
 
이승희 작가는 250여 회의 초대 단체전, LA•중국•일본 등 해외 개인전 13회의 경력을 지닌 중견 작가다. 최근 2015 Affordable Art Fair HongKong, 2012 한국구상대제전(예술의전당), SIAF 국제회화제(일본 Takasaki city Gallery), 한•일 미술 교류전(주일 대한민국 대사관 문화원)에 참여하기도 했다.
 
유디갤러리는 작가들에게는 전시의 기회를 제공하고 환자들에게는 일상에서 문화생활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으며, 유디갤러리에서 전시를 위한 대관료와 팸플릿 제작비 등 일체의 비용을 지원한다. 
 
유디치과 관계자는 “유디치과는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사회공헌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문화적 혜택을 유디치과 고객뿐 아니라 시민에게도 무료로 제공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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