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협, 메르스 대책본부 구성 운영
전문가단체로서 역할 수행 및 회원 보호 등 추진
최재경 기자 cjk0304@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5-06-25 10:15   

대한의사협회(회장 추무진, 이하 의협)는 지난 24일 상임이사회를 통해 '메르스 대책본부 구성'을 결정했다.

대책본부 구성의 배경은 메르스 대응 관련 업무를 통합해서 관리·지휘할 수 있는 체계 마련이 필요하고, 메르스 사태 해결을 위한 전문가 단체로서의 역할을 수행하며 회원 권익 보호, 대정부 정책제안 등을 적극 추진하기 위해서다.


의협은 메르스 대책 본부장으로 강정희 상근 부회장을 임명하고 이원철 부회장외 8명의 대책 위원을 구성했다. 메르스 정책위원장에는 최재욱 의료정책연구소장이 메르스 자문위원장는 이재갑 국건위 신종감염병대응 TFT 위원장이 각각 맡게 된다.

약업신문 공식 SNS 채널 구독
블로그 유튜브 텔레그램 링크드인 페이스북 카카오톡
전체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