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러브안과,'안경없는 세상 만들기' 10년
박영순 원장 ' '아이러브안과 10년 도전과 변화 두려운 적 없다' 출간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5-06-25 05:16   수정 2015.06.25 05:17

노안수술로 유명한 아이러브안과(대표원장 박영순)가 오는 7월 4일 개원 10주년을 맞이한다.

박영순 대표원장은  '안경 없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지난 27년 간 끊임없이 노력해온 라식•노안수술 분야 대한민국 대표 명의로 평가받고 있다. 국내 최초로 '국제노안연구소'를 설립, 시력교정술의 미개척 분야였던 '노안 연구'를 주도하고 있다.

오는 6월 26일 개최될 예정인 개원 10주년 행사에서 아이러브안과는  '세계 수준의 노안수술 및 시력교정전문 병원'으로 성장하기 위해 새로운 10년을 준비하는 비전(고객중심 인재존중 혁신추구 사회공헌)을 선포할 예정이다. 

10주년을 맞아 박영순 원장은 신간 '아이러브안과 10년 도전과 변화 두려운 적 없다' (VIVI2 출간)도 출간한다.

이번 신간은 지난해 3월 출간된 에세이집 '눈빛이 달라졌어요'에 이어, 아이러브안과 10년의 기록,  박 대표원장의 삶과 진료철학, 봉사활동, 병원 경영의 크고 작은 에피소드 등을 담았다.

박 대표원장은 오랜 기간 몽골, 미얀마 등지에서 해외의료봉사활동을 해 왔으며 지난해부터 (사)스포츠닥터스의 명예고문으로 베트남, 중국 등에서 의료봉사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한편 아이러브안과는 10주년 행사에 맞춰 6월26일부터 기념 이벤트를 시작한다. 이벤트 기간 중 노안수술을 할 경우, 수술환자의 직계 가족 1인에게 라식, 라섹 무료시술 또는 노안수술비용 100만원 할인 중 선택하는 내용으로 진행된다.  10주년 기념 이벤트의 상세한 내용은 아이러브안과의 홈페이지와 모바일, SNS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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