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스' 확진환자 치료, 의사·간호사 '부족'
복지부, 7개 의료기관 의료인력 지원 요청, 위험수당 지급 등
최재경 기자 cjk0304@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5-06-22 06:30   수정 2015.06.22 07:08
보건복지부 중앙메르스관리대책본부에서는 메르스 감염병관리기관에 시급히 필요한 의료인력에 대한 수요조사를 추가로 실시했다.

이에 메르스 확진환자를 치료 중인 7개 의료기관에서 의사19명, 간호사 53명의 지원이 필요한 상황으로 파악됐디. 

대한병원협회는 22일 공문을 콩해 부족한 의료인력을 지원할 수 있는 의료기관의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하고 나섰다. 

지원자는  의사의 경우, 국립대 교수(초임) 수준의 보수 및 위험수당 등이 지급되며 위함 수당은 근무형태, 환자 중증도 등에 따라 차등지급 된다. 

간호사는 근무수당 일15만원과 위험수당 등을 지급 계획이다. 

인력이 필요한 의료기관을 살펴보면 총 필요인력은 72명으로 의사는 19명 간호사는 53명으로 의사는 감염내과의사 10명, 호흡기내과의사 8명, 키타 1명, 간호사는  중증자케어간호사 26명, 간염관리전문간호사 1, 일반 간호사 26명 등이다. 


인력 요천 의료기관은 서울의료원, 단국대천안병원, 서울보라매병원, 충부대병원, 강릉의료원, 인하대학교병원, 대구의료원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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