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닥터스,아이러브안과 이인실 이사장 자원봉사자회 회장 위촉
활발히 해외 의료봉사 활동 전개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5-06-21 13:17   수정 2015.06.22 13:35

국제의료봉사단체인 사단법인 스포츠닥터스(허준영 이사장, 한국마이팜제약/마이건설 회장)는 아이러브안과 이인실 이사장을 자원봉사자회 회장으로 위촉했다.

아이러브안과는 26년의 경험과 풍부한 노하우를 갖고 있는 노안수술 병원으로 국내 최초 국제 노안연구소를 설립, 시력교정술의 미개척 분야였던 '노안 연구'를 주도하고 있다.

아이러브안과는 그동안 스포츠닥터스와  베트남, 중국 왕징, 몽골, 미얀마 등에서 자원봉사 의료단장으로 국내외 의료봉사 활동을 했으며, 대한체육회와 국가대표 선수들에게 무료 시력교정 수술을 하기도 했다.

또 스포츠닥터스에 1년에 6억원을 후원하며 후원사로 참여하고 있다.

허준영 이사장은 "이번 이인실 자원봉사자회 회장 위촉으로 스포츠닥터스와 아이러브안과는 더욱 더 활발히 봉사활동을 할 수 있게 됐다."고 전했다.

스포츠닥터스는 의료, 교육, 스포츠 분야에 활동하는 NGO 단체로, 오는 8월 말레이지아, 10월 캄보디아 의료봉사 활동을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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