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원의료재단(회장 이철옥, www.eonelab.co.kr), ㈜테라젠이텍스(대표이사 고진업, www..thera-gen.com), 이원다이애그노믹스게놈센터㈜(대표이사 이민섭, www.eonediagnomics.com)는 지난 31일 분자진단 및 유전체 분석 사업 분야에 대한 3사의 상호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식을 체결했다.
업무협약을 통해 3사는 개인 맞춤 예방의학으로서의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향후 유전자 분자진단 분야에 있어 국내뿐 아니라 해외까지 그 활동 영역을 넓혀 갈 것으로 기대된다.
이원의료재단은 1983년부터 국내 수탁검사 시장을 개척한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검사 전문기관으로 전국 50여개 영업소를 통해 4,000여 곳의 병의원의 진단검사를 지원하고 있다.
테라젠이텍스는 유전자 해독 및 분석 서비스 전문기관으로 예방의학을 위한 개인유전자분석 서비스인 헬로진과 연구용역 서비스인 토탈오믹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원다이애그노믹스게놈센터는 ㈜이원생명과학연구원과 글로벌 기업인 인텔, 일루미나의 유전체 분석 파트너인 미국 다이애그노믹스(Diagnomics)에 의해 설립된 한미 합작회사이며, 차세대 유전체 시퀀싱 정보를 이용, 개인 유전체의 해독과 분석을 통한 차세대 맞춤의학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