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기 대한의사협회장에 5명의 후보자가 출사표를 던진다.
제39대 대한의사협회 회장선거 일정에 따라 2월14일~16일까지 후보자 등록을 실시, 14일 이용민 후보자를 시작으로 16일 오전 10시부터 송후빈, 임수흠, 추무진, 조인성 후보자가 각각 등록을 실시할 예정이다.
현 대한의사협회장인 추무진 후보의 우세가 점쳐지는 가운데 전의협 정책이사인 이용민 후보와 송부빈 충남의사회회장, 조인성 경기도의사회장, 임수흠 서울시의사회장 등의 접전이 예상되고 있다.
정부의 규제 기요틴 발표 등 의료계에 민감한 현안들이 산적한 가운데 집행부의 역할이 어느때보다 중요해지고 있다.
후보자들은 각각 다양한 공약을 제시하면서 정부강경책을 공통적으로 제시하며 현안에 민감한 회원들의 마음을 사로잡기위한 전략을 제시하고 있다.
한편, 후보자 등록은 오늘 오후까지 진행되며 기호 추첨은 오는 17일 오전 11시 진행될 예정이며 첫 후보자 정견발표는 23일 오후 5시 의협회관 3층 회의실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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