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러브안과,의료봉사단체 스포츠닥터스에 3억원 후원
스포츠닥터스 홍보대사 영화배우 정준호,안현수도 감사의 뜻 전해…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5-01-22 14:02   수정 2015.01.22 14:03


아이러브안과(원장 박영순)는 국제 의료봉사 활동에 동참하기 위해 UN(사무총장 반기문) DPI NGO로 10년간 활동한 국제 의료봉사 단체인 (사)스포츠닥터스(이사장 허준영, 한국마이팜제약/마이건설 회장)에 21일 3억원을 후원했다.

아이러브안과는 대한민국 노안수술의 선도병원으로, 국내 최초허 국제노안연구소를 설립해 시력교정술의 미개척 분야였던 ‘노안 연구’를 주도하고 있다. 특히 중/장년층 노안 특화병원으로 첨단 의료장비, 개인 맞춤 시력교정 등 세계 수준의 장비와 수술 실력을 갖추고 있다.

국내 라식/라섹 수술을 선도해 온 베테랑 전문의 박영순 원장은 몽골, 미얀마 등에서 여러 차례 국내외 의료봉사 활동을 했으며, 대한체육회와 국가대표 선수들에게 무료 시력교정 수술을 하기도 했다.

박영순 원장은 “올해 첫 해외 의료봉사에 병원 임직원이 동행할 수 있도록 기회를 준 스포츠닥터스에 감사 드리며, 몸과 마음을 다하여 정성껏 봉사하겠다.”고 밝혔다.

아이러브안과로부터 3억원을 후원 받은 스포츠닥터스 허준영이사장(한국마이팜제약/마이건설 회장)은 “’꿈이 있는 사람에게는 희망을, 소외된 이웃에게는 나눔’을 실천하는 저희 단체와 뜻을 같이 하는 아이러브안과의 참여에 감사 드리며, 전 세계 어디든 가난과 질병으로 고통 받는 이웃을 위하여 의료봉사와 구제 사업에 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스포츠닥터스의 홍보대사 영화배우 정준호와 전 국가대표 안현수(빅토르안) 선수도 감사의 뜻을 전했다.

누가의료기, 아프로존, 아이러브안과 등과 함께하는 스포츠닥터스는 2015년 12회의 해외 의료봉사를 계획하고 있으며, 2월 5일 베트남으로 해외 의료봉사를 떠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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