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의사전문의 자격시험 시행, 총 292명 응시
최재경 기자 cjk0304@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5-01-09 13:45   

2015년도 제8회 치과의사전문의 자격시험(1차 시험)이 지난 8일 서울 성동구 덕수고등학교에서 열렸다.

올해 시험은 구강악안면외과, 치과보철과 등 9개 전문과목에 292명이 응시한 가운데, 응시자 전원이 시험장에 나와 100%의 응시율을 보였다.

과목별 응시자 수는 구강악안면외과가 72명으로 가장 많았고, 여기에는 지난해에 이어 재응시 한 9명이 포함됐다. 이어 ▲교정과 48명 ▲보철과 46명 ▲보존과 43명 ▲치주과 39명 ▲소아치과 32명 순이었다.

이밖에 구강내과 8명, 구강악안면방사선과 3명, 구강병리과 1명이 시험을 응시했다. 1차 시험 합격자 발표는 오는 15일이며, 2차 시험은 오는 22일 치러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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