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누리병원, 보건부 지정 척추전문병원 ‘2회 연속 쾌거’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5-01-02 11:18   수정 2015.01.02 11:18

척추전문 나누리병원(서울강남)과 나누리인천병원(인천부평)이 보건복지부에서 지정한 제2기 척추전문병원(2015년 1월 1일~ 2017년 12월 31일)으로 선정돼 2회 연속 복지부 지정 전문병원으로 지정됐다.
 
특히, 복지부는 2기 전문병원 지정을 위해 지난 3년 간의 환자구성비율, 진료량, 병상수, 필수진료과목, 의료인력, 의료질 평가, 의료기관 인증 등 종합적인 진료성과를 평가해 지난 1기보다 더욱 까다롭고 철저한 검증을 통해 2기 전문병원을 선정했다.

나누리병원 강남본원 임재현 병원장은 “나누리병원이 2회 연속 척추전문병원으로 선정된 것은 매우 의미 있는 결과이다. 국가에서 나누리병원의 전문성을 입증한 만큼 환자들에게 그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의료서비스의 질을 높이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나누리인천병원 김진욱 병원장은 “전문병원 선정은 의료진을 비롯한 전 직원들 노력의 결과”라며 “특히 인천지역에서는 유일하게 2회 연속 척추전문병원으로 선정된 만큼 척추치료에 있어 선구적인 역할을 지속적으로 해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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