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FIH, 재단 창립 8주년 기념 행사 개최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4-08-14 10:12   수정 2014.08.14 10:12


한국국제보건의료재단(이수구 총재, KOFIH)은 8월 18일 재단 창립기념일을 맞아 지난 13일 11시 재단 창립 8주년을 기념하는 행사를 재단 8층 회의실에서 열었다.

기념식에서는 재단사업발전에 공이 큰 단체와 개인에게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이 수여됐다. 외부 인사로는 재단이 운영하는 우즈베키스탄 아리랑 요양원에서 생활하는 고려인들을 위해 꾸준히 봉사해온 우즈베키스탄 산업은행 타슈켄트 부인회 등 3명이, 재단 직원으로는 전략개발부 박진하 과장, 총무부 우연호 대리 등 2명이 선정됐다.
 
총재 표창에는 우즈베키스탄 아리랑요양원에서 자원봉사를 하고 있는 국립경상대학교 해외봉사단을 포함한 외부인사 5명과 의료자원부 한만영 차장 등 재단 직원 5명이 선정됐다.
 
 이수구 총재는 기념사를 통해 “재단이 질병없는 세상, 건강한 지구촌이라는 모토 아래 발족한 지 8년 만에 많은 어려움을 극복하고 ODA 민관협력의 모범이 되는 기관으로 자리매김했다”며 “앞으로도 국제보건의료를 위해 꿈을 가지고 노력하자”고 임직원들을 격려했다. 

한편 이어서 열린 기념세미나에서는 UNDP(UN개발계획) 아트미 이즈메티브 (Artemy Izmestiev) 정책 전문가가 MDG(새천년개발목표) 달성현황을, 양수길 전 OECD 대표부대사가 Post-MDGs 이슈와 ODA 기관들의 대응과제에 대해 강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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