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의사회, '서울특별시의사회 의학상' 선정
최재경 기자 cjk0304@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4-08-06 10:03   수정 2014.08.06 10:04

서울특별시의사회(회장 임수흠)는 5일 '제19회 서울특별시의사회의학상' 수상자로 '저술상'에 고영률 교수(서울대학교의과대학 소아과학)를 선정하고, '젊은 의학자 논문상'임상강사 부문에 이용호(연세대학교의과대학 내과학), 전공의 부문에 이승은(삼성의료원 병리과)와 양정석(경희의료원 진단검사의학과)를 선정했다.

(좌) 저술상 고영률 (우) 젊은의학자 논문상 <임상강사 부문>이용호


그동안 많은 수상자들이 의료계와 국민건강에 이바지해왔다. 동 학술상은 저술상을 통하여 지속적인 연구의욕을 고취하고, 논문상을 통하여 임상강사와 전공의(젊은 의사)가 더욱더 의학연구에 매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데 그 의의가 있다.

(왼) 젊은의학자 논문상<전공의 부문>이승은 (우)젊은의학자 논문상<전공의 부문> 양정석


 '저술상' 1천만 원, '젊은 의학자 논문상'임상강사 부문(500만 원), 전공의 부문(각 250만 원)의 상금과 상장이 수여되며, 24일 제12차 서울특별시의사회 학술대회(소공동 롯데호텔 2층 크리스탈 볼룸)에서 시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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