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센스,당뇨협회와 업무협약 체결-5천만원 쾌척
‘당뇨환자 발굴 및 당뇨교육 프로그램 운영’ 적극 협력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4-07-22 10:23   수정 2014.07.22 10:25

국내 자가 혈당측정기 제조 전문업체 ㈜아이센스(대표 차근식)가 당뇨병 환자를 위한 지원사격에 나섰다.

아이센스는 최근 ㈔한국당뇨협회(박성우 이사장)와 “당뇨병 환자 발굴 및 건강 증진을 위한 당뇨교육 프로그램 운영”에 대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당뇨병 환자를 발굴해 당뇨 진행에 따른 각종 질병을 예방하고 당뇨에 대한 인식 개선사업을 통해 환자 스스로 당뇨의 위험성을 인식하고 올바른 당뇨관리를 할 수 있게 돕고자 체결됐다.

특히 아이센스는 더욱 많은 당뇨병 환자 발굴과 다양한 당뇨교육 프로그램 운영을 지원하기 위해 5,000만원도 쾌척했다.

이자수 부사장은 “지속적으로 당뇨병 환자가 증가하고 있지만 당뇨합병증의 심각성을 자각하고 위험성을 벗어나기 위한 자가관리에 대한 교육이 부족한 상태였다”며 “이번 협약 체결로 한국당뇨협회의 파트너로 당뇨관리를 위한 교육 및 홍보 활동에 적극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한편, (주)아이센스는  자가혈당측정기 ‘케어센스’ 제품군과 혈액분석기 ‘아이스마트’ 제품군을 생산 판매하는 바이오 기업이다. 대표 브랜드 케어센스 혈당측정기는 노코딩 기술을 바탕으로 최소혈액량에서 빠르고 정확한 측정값을 나타내는 제품으로, 미국 일본 유럽 등 세계 77개국에 수출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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