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3회 에밀 폰 베링 의학대상에 송민호 충남대 교수
함택근 기자 @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4-06-24 11:19   
송민호(내분비대사내과) 충남대 교수가 23일 '에밀 폰 베링 의학대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에밀 폰 베링 의학대상은 제1회 노벨생리의학상 수상자인 에밀 폰 베링의 업적을 기리기 위해 대한의사협회와 한독이 공동 제정한 상으로 3년에 한 번씩 저서와 논문 등을 심사해 시상한다. 시상식은 오는 27일 오전 서울 코엑스에 개최되며, 상금은 3,000만원이다.
약업신문 공식 SNS 채널 구독
블로그 유튜브 텔레그램 링크드인 페이스북 카카오톡
전체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