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정보 앱 '하이닥', 상반기에 다운로드 수 10만 돌파
김용주 기자 yjkim@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4-06-20 09:44   수정 2014.06.20 11:01

병원정보 앱 하이닥은 올 상반기에 이용자 다운로드 수가 10만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하이닥은 병원을 찾는 이에게 병원을 찾아주고 예약서비스까지 진행하는 'one-stop' 병원정보 앱이다. 이용자가 필요한 진료과 혹은 의료테마별로 검색하면 지역을 기반으로 병원들을 추천하고 선택한 병원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예약까지 돕는다.

이 외에 이용자가 자신의 주치의를 지정해 모바일로 의료상담을 받을 수 있는 '나의 주치의' 서비스를 실시하여 이용자와 병원 양측에서 좋은 반응을 받고 있다.

이용자가 의사와 상담을 원할 경우, 지역을 중심으로 의사들이 추천되고, 이 중 몇몇을 골라 주치의로 관계를 맺으면 모바일을 통해 간단한 의료 상담을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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