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상훈 단장, '케네스 제임스하우젠 상' 수상
함택근 기자 @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4-06-10 10:14   수정 2014.06.10 10:14

남상훈 한국원자력의학원 의료용중입자가속기사업단장이 국제전기전자공학회(IEEE)의 '케네스 제임스하우젠 상'을 한국인 최초로 받았다.

'케네스 제임스하우젠 상'은 펄스형 고주파 증폭기 기술에 공헌한 과학자를 대상으로 2년에 한 번 주는 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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