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F 고주파에너지와 자기장 펄스 기술을 결합한 몸매교정 및 얼굴 주름개선 시술용 의료기기 ‘비너스 프리즈’가 인기를 끌고 있다.
비너스 프리즈는 비침습적인 방식으로 비만부위의 피하지방층을 감소시키고, 피부탄력을 개선시키는 의료기기다.
RF 고주파에너지 기술과 자기장 펄스 기술을 사용하여 지속적으로 균일하게 피부 안쪽에서부터 가열해 셀룰라이트 감소를 촉진시키고, 피부 속 열 반응을 통해 새로운 콜라겐을 생성하며, 엘라스틴 섬유의 생산을 일으켜 주름 감소와 피부탄력을 돕는다.
복부, 허벅지, 팔, 엉덩이 등 신체부위에 직접 접촉하는 팁은 팔각형 형태로 에너지의 균일한 상호작용이 이뤄져 지방감소 효과를 높이고,한손으로 움켜쥐기 쉬운 인체공학적인 디자인의 핸드피스로 제작돼 시술의사의 편리성도 높다.
미 FDA 승인을 받은 비너스 프리즈는 미국 의료기기 전문지인 “American Health and Beauty”의 2013년 최우수 의료기기로 선정된 바 있으며, 미국 최대 의학정보사이트인 “Real Self”의 환자만족도 82%를 기록했다.
올해 미국 애리조나 피닉스에서 진행된 2014 미국레이저학회(ASLMS)에서도 관련 세션 프로그램과 전시가 이루어져서 주목받는 의료기기로 떠올랐다.
명동리더스피부과 장경애 원장은 “하나의 의료기기로 몸매 교정은 물론 얼굴부위의 주름개선 효과를 기대할 수 있으므로 피부과의 꼭 필요한 장비”라면서 “환자 입장에서는 통증 없이 편안하게 시술받을 수 있는 장점이 있어서 만족도가 높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