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판매 1위 포낙보청기(대표 신동일)는 MBN 휴먼다큐 ‘소중한 나눔 무한행복(이하 소나무)’와 난청인을 위한 보청기 후원 협약을 20일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난청인에 대해 지속적으로 사례를 발굴하고 난청인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는 등 긴밀하게 협력하기로 했다. 더불어 전국의 보청기가 필요한 난청인들과 관련된 정보를 상호 교류하고, 청각 관련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양 기관의 공동발전에도 앞장서기로 했다.
특히, 포낙보청기는 보청기를 착용해야 하지만 경제적인 어려움 때문에 보청기를 구입하지 못하는 난청인들에게 보청기를 지원함과 동시에 포낙보청기 전문센터의 청각전문가들이 청능재활을 위한 청각관리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적극적으로 협력하기로 했다.
포낙보청기 신동일 대표는 “그 동안 난청인들을 지원하는 공익활동을 활발하게 펼쳐온 만큼 이번 후원 협약을 통해서도 보청기 지원 뿐만 아니라 난청과 보청기에 대한 정보 및 청능재활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