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닉스 '음파진동 재활기', KIMES서 관심 집중
50만달러 수출상담 성과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4-03-20 15:05   수정 2014.03.20 15:07

㈜소닉월드(대표 우철희)는 3월13일부터 16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 'KIMES2014'에서 선보인 음파진동 재활기기 등 다양한 소닉스(SONIX) 신제품에 대해 약 50만 달러의 수출상담을 진행중이라고 밝혔다.

소닉스가 선보인  음파틸팅테이블(SW-VT14)은 기립이 어려운 환자 및 중증장애인들의 기립훈련을 돕는 재활운동기기로, 발판 하부에 음파진동운동기가 내장돼 환자가 기립훈련을 하면서 수직진동운동을 겸할 수 있도록 설계된 제품이다.

음파보행훈련기(SW-VG14)는 보행훈련에 적합한 평행봉 형태로, 하부 발판전체에 음파진동(Sonic Wave)운동부가 내장돼 보행훈련과 더불어 근력강화 운동이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주)소닉월드의 음파진동 브랜드인 소닉스는 이밖에도 전문적인 헬스트레이닝이 가능한 대형 플레이트 타입의 음파진동운동기(SW-VP13C) 및 스마트한 가정용 음파진동운동기(SW-VH11), 사운드 테라피가 가능한 사운드체어(SW-VR14)도 함께 선보였다.

소닉월드 우철희 대표는 “KIMES2014에 사상최대인 9개 품목의 최첨단 음파진동 제품을 선보이며 이목을 집중시켰고 음파를 이용한 재활기기시장의 가능성을 확인했다. 앞으로 세계의료기기 시장에서 더 좋은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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