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려라병원,장종훈 원장 영입- 족부클리닉 개설
통합 원스톱 진료 시스템 구축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4-01-13 08:45   수정 2014.01.13 08:46

척추관절 달려라병원은 족부족관절 전문의 장종훈 원장(사진)을 영입했다고 13일 밝혔다.

달려라병원은 장 원장 영입을 통해 족부클리닉을 개설,1월 13일부터 본격적인 진료를 시작할 예정이다.

병원에 따르면 발과 발목의 외상 및 질환을 진단하고 치료하는 족부클리닉은 빠른 예약 시스템과 함께 진료와 검사 및 결과까지 당일에 가능한 원스톱(One-stop) 시스템을 갖췄다.

박재범 원장은 “족부클리닉을 구축함으로써 척추-관절 통합진료에 보다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게 됐다”며 “앞으로 진료과와 의료진 간 활발한 협진을 통한 시너지 창출로 의료서비스를 업그레이드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강동구 길동에 위치한 달려라병원은 서울대 출신의 정형외과 전문의 3명이 공동 개원, 2013년 2월 22일부터 진료를 시작한 척추관절병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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