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력개발원,연탄배달로 '따뜻한 愛너지 나눔' 실천
충북 청원군 오송읍 12가정에 2,400장 배달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3-12-21 12:24   수정 2013.12.21 12:27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원장 류호영, 이하 ‘인력개발원’) 임직원 68명은 12월 20일 이웃사랑 운동인 ‘따뜻한 愛너지 나눔’의 일환으로 충북 청원군 오송읍, 강외면의 12가정에 2400장의 연탄을 배달하며 지역사회 나눔활동을 실천했다.

임직원 일동은 영하의 날씨도 독거노인, 기초생활수급자, 저소득 가구 등 취약계층 주민들을 찾아 사랑의 연탄배달과 내복을 전달하며 사랑의 구슬땀을 흘렸다.

인력개발원은 지난 2012년부터 매년 취약계층들을 찾아 사랑의 연탄을 배달해 오고 있으며, 지난 2년 동안 모두 4,400여장의 연탄을 전달했다.

이날 직원들과 함께 1일 사랑의 연탄배달부로 나선 류호영 원장은 “사랑의 연탄으로 추운 겨울을 보내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 지역사회에 나눔문화 확산을 선도하는 인력개발원이 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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