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정양행, '미세먼지 바람막이 안면 보호대' 출시
최고급 소재로 과학적 설계,비 눈에도 젖지 않아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3-12-06 08:53   수정 2013.12.06 09:24

바람과 미세먼지로부터 얼굴을 보호할 수 있는 제품이 나왔다.

계정양행(www.kjsupport.com)은 최근 '바람막이 안면 보호대'를 내놨다.

회사 측에 따르면 생활방수원단(겉감), 극세사 레이온 에어로쿨원단(안감)을 소재로 한 마스크 형태의 이 제품(실용신안 등록 , 디자인 출원)은 공기 배출 기능으로 얼굴과 안경에 입김이 서리지 않고, 비와 눈에도 젖지 않는다.

또 오래 착용해도 상쾌감을 준다.

회사 관계자는 "마스크가 아닌, 최고급 소재를 이용해 과학적으로 설계된 안면보호대로 실용성 내구성 원단에서 완전히 차별화된다"며 "숨쉬기도 편하고 겨울철 찬바람과 먼지로부터 얼굴을 보호해 주는 등 여러 가지 장점이 있어 약국에서도 많이 찾고 있다"고 전했다.

문의=02-476-6454(소비자상담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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