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회 요양보호사 자격시험에 2만 5,457명 응시
김용주 기자 yjkim@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1-11-16 13:19   수정 2011.11.16 13:21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원장 김건상)은 지난 12일 서울 등 전국 16개 지역 42개 시험장에서 제5회 요양보호사 자격시험을 시행했다.

이번 시험에는 2만 8,490명의 응시대상자 중 2만 5,457명이 응시해 89.4%의 응시율을 보였으며, 지난 4회 응시율 92.9%보다 다소 하락했다.

가장 높은 응시율을 보인 지역은 인천(92.2%)으로 집계됐으며, 가장 낮은 응시율을 보인 지역은 순천(82.8%)로 나타났다.

시험은 1교시 필기시험(요양보호론)과 2교시 실기시험(요양보호에 관한 것)으로 교시별 40문제씩 각 50분간 시행됐다.

제5회 요양보호사 자격시험 합격여부는 2011년 11월 30일(수) 국시원   홈페이지(www.kuksiwon.or.kr), 혹은 합격자 발표 후 7일간 ARS (060-700-2353)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국시원은 문자메시지를 통해서도 응시자에게 직접 합격여부를 알려줄 예정이다.

합격자는 요양보호사  자격증 발급신청서 등 구비서류를 갖춰 본인이 수료한 교육기관을 관할하는 시·도지사에게 자격증 발급신청을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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